처음 써본 날
친구가 알려줘서 처음 들어가 봤어. 와, 신기하더라.
패턴 입력하니까
색칠된 매칭이 바로 보였어. 머릿속에서 추측만 하던 게 눈에 보이니까 신기.
샘플 바꿔보니
실시간으로 결과가 바뀌어. 정규식 테스터의 묘미야.
플래그 토글
i 플래그 키니까 대소문자 무시. 처음 알았어.
그룹 캡처
괄호로 묶은 부분이 따로 표시돼. 헷갈렸던 개념이 풀렸어.
한 시간 만에
한 시간 갖고 놀았더니 패턴 만드는 게 자연스러워졌어.
친구한테 추천
- 실시간 결과
- 색상 표시
- 플래그 토글
- 그룹 분리
쓰기 시작한 후
코드 짤 때 패턴부터 여기서 만들고 옮기는 흐름이 됐어. 정규식 테스터가 워크플로우의 일부.
지금까지의 만족도
매일 안 쓸 수 없는 도구가 됐어. 너도 한 번 써봐.
마무리
처음 후기는 짧지만 강렬해. 한 번 써보면 알아.